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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B1,B2)비자
전자여권이 아닌 3개월 이상 장기적인 관광이나 비즈니스를 위한 B1, B2 비자를 소개합니다.

관광비자의 개요

B-1/B-2 방문 비자는 상용(B-1) 또는 관광이나 의학적 치료 목적(B-2)으로 미국을 잠시 여행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B-1 비자는 직장 동료와 함께 컨설팅, 과학, 교육, 전문적 또는 비즈니스 컨벤션/컨퍼런스 참여 또는 부동산 계약을 확정짓거나 계약 협상을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합니다. B-2 비자는 관광, 친구나 친지 방문, 의학적 치료 및 사교적, 사회적, 서비스 성격의 활동을 포함하여 여행의 성격이 휴식을 위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흔히 B-1과 B-2 비자는 통합되어 하나의 비자로 발급됩니다.

신청 자격

B-1/B-2 비자를 신청하려면 미국 비자를 받을 자격이 있음을 영사에게 증명해야 합니다. 신청자는 이민 의도가 없음을 영사에게 증명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증명해야 합니다.

• 미국 여행이 상용, 관광 또는 치료 등을 목적으로 한 임시 방문임
• 한정된 기간 동안만 미국에 머물 예정임
• 미국 체류 경비를 충당할 수 있는 자금 증거 자료
• 미국 여행 후 돌아갈 미국 외의 지역에 주거지 기타 안정적인 사회적, 경제적 기반이 있음

신청 시 제출사항

관광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다음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 DS-160 확인 페이지 작성
• 유효한 여권 (여권은 미국에 실제 체류 할 기간보다 최소 6개월의 이상 유효 기간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2"x2"(5cmx5cm) 크기의 사진 한 장
• 그 외, 영사관에게 제공된 정보에 대한 증명 자료가 된다고 생각되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 비자 신청수수료 납부 완료

보조 서류

보조 서류는 영사가 인터뷰 중 고려할 수 있는 다수의 사항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영사는 비자 심사 시, 각각의 신청을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직업적, 사회적, 문화적 기타 요인을 고려할 것입니다. 영사는 신청자의 구체적인 목적, 가정 상황, 장기 계획 및 거주국에서의 전망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비자 신청은 개별적으로 검토되며 법률상 가능한 모든 고려 사항이 적용됩니다.

• 소득, 세금 납부, 부동산이나 소유하고 있는 사업체 또는 기타 재산의 최근 증명 자료.
• 계획한 여행 일정표 및/또는 여행일정에 관한 설명서
• 신청자의 직위, 급여, 재직 기간, 승인을 받은 휴가 및 해당하는 경우 미국 여행의 업무상 목적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 고용주의 서신.
• 지역을 불문하고 체포 또는 유죄판결을 받은 경우 형사처벌/법원 기록(형을 완료하였거나 나중에 사면된 경우도 포함)
    추가적으로, 여행 목적에 따라 다음 서류를 함께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학생

최근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증명서 및 학위증명서/졸업장을 가져오십시오. 또한, 월별 은행 계좌 잔고 명세서, 정기 예금 증서 또는 기타 재정적 지원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도 함께 가져오십시오.

직장인

고용 관계를 확인하는 고용주의 서신과 최근 3개월 동안의 급여 명세서를 가져 오십시오.

사업가 및 회사 임원

회사 내의 직위와 보수를 증명하는 자료를 가져 오십시오.

과거 미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경우

과거 미국에 방문한 적이 있으시면 이민 또는 합법적인 비이민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어떠한 서류라도 가져오십시오.

치료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신청자용 보조 서류

의학적 치료를 받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시는 경우 상기 명시한 서류 외에도 아래의 서류와 영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함께 가져오셔야 합니다.

• 신청자의 질병과 미국에서의 치료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 현지 의사의 진단서.
• 신청자의 질병을 치료할 의사가 있음을 명시하고 치료에 걸리는 예상 기간 및 치료비(진료비, 입원비 기타 모든 치료 관련 비용)를 설명한 미국의 의사
    또는 의료 기관의 서신.
• 항공권, 치료비 및 체류 경비를 지급할 경제적 책임이 있음을 명시한 개인 또는 단체의 확인서. 이러한 경비 납부를 보증하는 개인은 일반적으로 은행
    계좌 잔고 명세서, 소득 /예금 증명서 또는 공증받은 소득세 납부 증명서 사본 등의 형식으로 자신의 경제적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를 반드시 제출하셔야
    합니다.

** 2008년 이후, 한국은 전자여권을 통해 90일간 미국에 체류할 수 있기 때문에 3개월 이상 미국에 머물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점은 뉴욕포커스의 전문가와 상담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