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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및재신청
미국 비자 거절시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뉴욕포커스의 경험과 노하우를 안내해 드립니다.

비자 거절 사유

초록색 용지를 받는 경우

I-20나 SEVIS Fee 영수증 등 중요한 구비 서류를 빠뜨렸거나 대사관에서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대사관에서 추가로 원하는 서류를 가지고 원하시는 날짜에 직접 대사관을 방문해서 인터뷰를 보거나 혹은, 기존 서류와 추가로 준비된 서류를 대사관 전용 택배 회사를 통해 대사관에 보내면, 심사 후 비자가 발급되며, 택배를 통해 집으로 배송됩니다.

주황색 용지를 받는 경우

일반적으로 이 경우, 비자 거절이라고 말하며, 신청자에게 미국 이민의사가 있다는 전제를 반증할 수 없어 비이민 비자를 받을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신청자는 미국 이민의사가 있다는 전제를 반증하기 위해 본인의 상황 즉 사회, 가족 , 경제적인 "관계와 여건" 때문에 미국에 일정기간 방문 혹은 유학 후 다시 본국으로 돌아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관계와 여건" 이란 가족관계, 고용, 재산을 포함하여 신청자를 거주지에 속하게 만드는 다양한 생활상을 말합니다. 나이가 적은 탓에 아직 구속력 있는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 미국 법에 따라 교육 수준, 성적, 한국에서의 장기적 계획 및 전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마다 개별 상황이 모두 다르므로 어느 수준이 적정 수준이냐에 관한 모범답안은 없습니다.

214(b)항에 근거한 비자거절은 영구적인 결정이 아닙니다. 새로운 정보가 있다거나 상황에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면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214(b항)에 근거해 비자가 거절된 경우, 서류 량만을 늘려서 재 신청하면 비자가 발급될 것이라는 오해가 있습니다. 문제는 서류를 다 구비하지 못한 점이 아니라 현재 신청자의 전반적인 상황이 미국을 반드시 출국할 것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보여 줄 수 없다는 점입니다.

미국법상 비자 발급 여부는 신청자 본인의 자격 요건에 근거하여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추천서 만으로는 충분한 근거서류가 될 수 없습니다.

비자받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미국에 있는 친척의 편지나 그 밖의 정보를 대사관으로 보내는 신청자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것들을 받아 일일이 보관하거나 신청자별로 대조확인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비자신청과 관련된 모든 정보와 서류는 신청서류를 제출할 때 같이 제출해야 합니다.

본인이 선택한 미국학교의 I-20 서류를 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유학비자를 취득하지 못하여 당혹스러워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일반 방문자와 마찬가지로 유학비자 신청자도 214조(b항)규정에 따라 공부가 끝나면 미국을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I-20 서류는 유학비자 신청 서류 중 일부이며, 비자 발급자격을 보장해 주는 서류는 아닙니다. 유학비자 취득의 주요 목적이 한국에서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공부를 하는데 있지 않고 본인과 가족의 미국 체류를 무기한 연장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면 유학비자 발급자격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한번 비자가 거절된 경우에는 처음 인터뷰를 할 때 보다 합격률이 떨어집니다.

영사가 더욱 세심하게 서류를 살펴보고, 인터뷰를 진행하기 때문에 가능한 처음 비자 인터뷰 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잘 준비를 하셔서 인터뷰에 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거절된 경우에는 처음보다 더 많은 준비와 인터뷰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미국비자 전문지식이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은 필수 입니다.

비자거절의 다양한 사례

• 예전, 미국 체류시 비자 문제가 이미 발생했을 때
• 입학허가서 등 중요한 문서에 문제가 있을 때
• 사회적 경제적 기반이 약해서 미국에서 취업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할 때
• 미국에 가까운 친척이 있어서 미국에 쉽게 정착할 수 있다고 판단할 때
• 학생 성적이 매우 저조할 때
• 인터뷰시 학업 계획을 정확하게 제시하지 못했을 때
• 미국에서 관광비자로 여러 차례 혹은 오랜 기간 체류기록이 남아 있을 때
• 제출된 서류가 위조로 판단될 때
• 인터뷰시 몸단장과 불손한 태도를 나타낼 때

비자 재신청 절차

1. 비자 거절 용지( 황색 or 녹색)와 용지에 체크된 거절 이유를 확인한다.
2. 비자 인터뷰에서 거절된 정확한 이유를 확인한다.
(구비한 서류에 문제가 있는지 혹은 인터뷰시 잘못된 답변을 하였는지 등을 판단)
3. 정확한 거절 사유 분석을 통해서 대처 방법을 고려한다.
4. 비자 예약일을 바로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약간의 시간적 여유를 두고 비자 신청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5. 미국 내에서 불법체류나, 위조서류제출자 혹은 미국 내에서 불법에 연관되어 제지를 받은 사람은 재신청을 한다해도 비자를 받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반드시 미국에 가야 할 사유가 있는 분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재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6. 재 신청을 결심하시면, 지난번 준비된 서류와 사유서를 준비하시고, 처음 인터뷰 때처럼 예약을 잡고 같은 절차로 재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 비자 재신청은 미국 비자에 대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뉴욕포커스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