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립교환학생 1년,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했던 시간!
학교 저스틴-시에나 하이 스쿨
작성자 최현옥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이제는 미국이 또 하나의 집처럼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포커스유학센터를 통해 미국 공립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등학생입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는 영어도 자신이 없었고, 외국인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 만나는 호스트패밀리와 생활하고 미국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설레면서도 두려웠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첫날, 호스트패밀리가 따뜻하게 맞아주었던 순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대화조차 어려웠지만, 가족들과 저녁을 먹고 주말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미국 학교생활은 한국과 정말 달랐습니다.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자유롭게 질문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용히 앉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발표에도 참여하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 행사와 스포츠 경기, 홈커밍 행사에 참여했던 경험도 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고 사진을 찍으며 웃었던 순간들은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교환학생 생활을 통해 얻은 가장 큰 변화는 영어 실력보다 혼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겨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 한층 성장한 것 같습니다.

출국 전부터 준비 과정을 꼼꼼하게 안내해 주시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포커스유학센터에도 감사드립니다.

미국 공립교환학생을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하면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어요!"

저에게 미국에서의 1년은 단순한 유학이 아니라, 제 꿈과 미래를 더 넓게 바라보게 해준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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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포커스유학님에 의해 2026-11-03 01:07:40 유학후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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