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수업시간보다 수업 밖에서 더 많이 늘었던 것 같아요
학교 이엘에스 랭귀지 센터, 세인트폴 (University of St. Thomas)
작성자 노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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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수업도 도움이 됐지만 개인적으로는 친구들과 지내면서 영어가 더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는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있었는데 서로 영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 없이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같이 먹고 주말에는 근교 여행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계속 사용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문법부터 생각했는데 현지에서는 일단 상대방에게 제 의사를 전달해야 하니까 틀려도 먼저 이야기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게 어학연수에서 얻은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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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포커스유학님에 의해 2026-09-11 01:45:49 유학후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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