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어학연수 첫날, JFK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작성자 포커스유학

안녕하세요. 미국 뉴욕에서 어학연수를 시작하게 된 포커스리포터 앤드류입니다. :) 

한국에서 준비할 때는 미국에 도착하면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드디어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뉴욕에 처음 도착한 날, JFK 공항에서 맨해튼 숙소까지 이동했던 이야기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드디어 뉴욕 JFK 공항 도착!

긴 비행 끝에 JFK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정말 미국에 왔구나!”

였습니다.

공항에서는 입국심사를 받고 짐을 찾은 후 밖으로 나왔습니다. 출국하기 전에는 미국 입국심사가 조금 걱정됐는데, 학교와 숙소 관련 서류를 잘 준비해 두니 생각했던 것보다 무난하게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I-20 등 미국 유학과 관련된 중요한 서류들은 위탁수하물보다는 기내에 가지고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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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공항에서 맨해튼으로 이동

공항을 나오니 이제 진짜 뉴욕 생활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뉴욕에 오는 학생이라면 짐이 많기 때문에 숙소까지 어떻게 이동할지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도착한 날이라 무거운 캐리어를 가지고 대중교통을 여러 번 갈아타는 것보다는 편하게 숙소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숙소 주소를 영문으로 휴대폰에 저장해 두었는데 이것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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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밖으로 처음 본 뉴욕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면서 창밖 풍경을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미국의 도로와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실감이 났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맨해튼의 높은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뉴욕에 오기 전에는 화려한 타임스퀘어나 센트럴파크 같은 모습만 생각했는데 실제로 와보니 평범하게 사람들이 생활하는 뉴욕의 모습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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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드디어 앞으로 생활하게 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첫날은 시차도 있고 비행시간도 길어서 상당히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짐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숙소 주변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학교까지 가는 지하철역과 마트였습니다.

앞으로 매일 학교에 다녀야 하기 때문에 가까운 지하철역 위치를 알아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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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첫 식사

짐을 정리하고 나니 배가 고파서 숙소 근처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미국에 왔으니 첫날은 햄버거나 피자를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간단하게 미국식으로 선택했습니다. :)

한국과 비교하면 외식비가 확실히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메뉴에 표시된 가격만 생각하면 안 되고 세금이나 팁까지 고려해야 해서 실제 계산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 금액이 더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식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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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하루를 보내고 느낀 점

첫날이라 아직 모든 것이 낯설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주문하고, 길을 찾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과정 자체가 영어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출국을 준비할 때는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도착하고 하나씩 해보니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어학원 생활이 시작됩니다.

다음 포커스리포터에서는 ‘뉴욕 어학원 첫날 – 레벨테스트부터 첫 수업까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